[자료 제공일 201981] –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옵토마가 120Hz 고주사율과 8.4ms의 빠른 반응 속도로 게임 모드에 최적화된 홈 엔터테인먼트 전용 풀HD 프로젝터 ‘HD29H’를 신규 출시한다.

신제품 HD29H는 영화, 게임, 3D, 야간 등 상황별 12가지의 재생모드를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시청 경험을 선사하는 홈 엔터테인먼트 전용 프로젝터이다. 특히 1080p 해상도에서는 세계 최초로 최대 120Hz의 고주사율과 8.4ms 빠른 응답 속도를 갖춰 지연 없는 자연스러운 렌더링, 모션 블러 감소, 선명도를 개선했다. 따라서 FPS(First Person Shooter, 1인칭 슈팅 게임)및 RTS(Real Time Strategy, 실시간 전략 게임) 기반의 게임 진행 시 보다 생생하고 매끄러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화질 및 색상표현 기능도 업그레이드했다. HD29H는 FHD 프로젝터이지만 4K 신호 및 HDR 소스와 호환 가능해 이미지의 디테일과 심도를 향상시켜 보다 선명하고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국제 HDTV 색역 표준인 Rec. 709 색 영역을 100% 지원하고, 3,400 안시루멘의 고광도 및 5만대 1의 명암비를 갖춰 낮 시간대에도 생생한 색감과 또렷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램프 수명은 일반 모드보다 30~80% 전력 소비를 낮춘 에코모드로 재생 시 최대 15,00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제한된 공간에서 왜곡된 화면을 보정해주는 수직 화면 보정 기능, 트루 3D 콘텐츠 재생, 케이블 하나로 각종 모바일 기기를 프로젝터와 한번에 연결해주는 MHL 기능 등 홈 엔터테인먼트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핵심 기능을 갖췄다. 26데시벨(dB)의 저소음으로 몰입감을 높이면서도 10W의 고출력 내장 스피커를 통해 추가적인 음향 기기 없이도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옵토마 APAC 고든 우(Gordon Wu) 부사장은 “HD29H는 프리미엄급 풀HD 프로젝터로 4K 및 HDR 호환성, 120Hz의 고주사율, 트루 3D 구현 등 각종 고급 기능을 탑재한 옵토마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신제품이다”라며, “특히 1080p 해상도에서 세계 최초로 120Hz의 고주사율과 8.4ms 반응 속도를 구현한 것은 고무적인 성과로 대화면으로 생생한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HD29H의 소비자 가격은 149만원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옵토마 공식 홈페이지(www.optoma.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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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제원

모델 HD29H
해상도 1080p (1920 X 1080)
밝기(안시) 3,400 안시루멘
명암비 50,000:1
스피커 10W
무게  2.7kg
외형크기 24.7 x 31.6 x 9.8 cm
투사비율 1.48 – 1.62
램프 수명 15,000 시간 (에코 모드)
소음 (에코 모드) 26 dB
입/출력 단자 1 x HDMI (2.0 with HDCP 2.2), 1 x HDMI (1.4a),

오디오 커넥터, 3D sync 포트, USB Power

 

About Optoma

옵토마는 비즈니스, 교육, 전문 오디오ž비디오 및 홈 엔터테인먼트용 프로젝션 및 오디오 제품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및 제조업체로 기업 비전, 종합 제품 카테고리 및 유연한 마케팅 전략에 시너지를 주는 헌신, 전문성, 효율성 등과 같은 비즈니스 철학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모기업인 Coretronic Group과 수직통합된 옵토마는 설립 이후 프로젝션 시스템 개발과 마케팅에 주력해왔다. 부가가치 사슬에서 자원을 분배하고 통제하는 완전한 능력을 갖춘 옵토마는 프로젝션 기술 시장에서 진정한 선구자로 평가된다. 옵토마는 휴대용, 고정 설치 및 홈시어터 프로젝터 등 광범위한 제품 카테고리를 갖춰 비즈니스/교육, 가정용, 모바일/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옵토마 그룹은 아시아, 유럽 및 미국에 대륙별 본부를 갖추고 있다.